현대로보틱스, 현대중공업지주로부터 상하이 자회사 지분 100% 인수

입력 2020-08-3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지주가 사업분할한 현대로보틱스에 현대로보틱스 상하이 자회사 지분 전부를 처분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지난 5월 로봇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현대로보틱스를 신규 설립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회사는 비상장주식 주식 100%를 141억7900만 원에 장외 처분했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과 관련해 "사업효율성 및 시너지 효과 제고"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지주는 이날 현대엘앤에스 주식 120만1500주를 53억800만 원에 현대로보틱스에 처분했다고 별도 공시했다.


대표이사
권오갑, 정기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63,000
    • +1.94%
    • 이더리움
    • 3,103,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33%
    • 리플
    • 2,062
    • +2.33%
    • 솔라나
    • 130,500
    • +2.76%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9%
    • 체인링크
    • 13,470
    • +2.2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