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2분기 영업손실 596억 원…적자 폭 확대

입력 2020-08-14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 232억 원…전년 동기 대비 89% 감소

▲진에어 2분기 실적 추이.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 2분기 실적 추이. (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는 올해 2분기 매출 232억 원, 영업손실 59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영업손실 266억 원)과 비교했을 때 적자 폭은 확대됐고, 매출은 89% 감소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1671억 원, 영업손실 909억 원에 머물렀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됐고, 매출은 67% 줄었다.

진에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업량 급감으로 사업 실적이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진에어는 내실 위주의 경영 전략과 신중한 재무 정책을 시행한다.

진에어 관계자는 "임직원 역량 집중을 통해 외부 변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위기 극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0,000
    • -0.21%
    • 이더리움
    • 3,252,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1,986
    • -2.74%
    • 솔라나
    • 122,800
    • -1.84%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4.33%
    • 체인링크
    • 13,060
    • -4.74%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