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장애인ㆍ고령자ㆍ임산부 여행 돕기 위해 서울관광재단과 맞손

입력 2020-07-2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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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서울관광재단과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ㆍ공동 마케팅 추진

▲24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차와 서울관광재단 관계자가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관광약자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다누림센터 정영만 센터장, 상용고객가치팀 이재석 팀장, 상용마케팅실 이양선 상무, 현대차 상용국내사업부장 정인옥 전무,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서울관광재단 변동현 관광MICE본부장, 서울관광재단 이경재 시민관광팀장, 서울관광재단 이영미 차장.  (사진제공=현대차)
▲24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차와 서울관광재단 관계자가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관광약자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울다누림센터 정영만 센터장, 상용고객가치팀 이재석 팀장, 상용마케팅실 이양선 상무, 현대차 상용국내사업부장 정인옥 전무, 서울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 서울관광재단 변동현 관광MICE본부장, 서울관광재단 이경재 시민관광팀장, 서울관광재단 이영미 차장.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가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 약자'의 여행을 돕는다.

현대차는 24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서울관광재단과 '서울시 유니버설 관광환경 및 관광 약자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정인옥 현대차 상용국내사업부장 전무, 이재성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 정영만 서울다누림관광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차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관광 약자의 여행 활동 지원을 위해 서울과 수도권 내 새로운 관광코스를 개발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서울관광재단은 휠체어 리프트가 설치된 현대차의 쏠라티 미니밴 6대를 운영해 관광 약자의 소규모, 개별 자유여행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현대차는 관광 약자 여행 활성화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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