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허리 화제, 개미허리는 집안 내력?…승무원 출신 母 ‘눈길’

입력 2020-07-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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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캡처)
(출처=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캡처)

배우 서예지가 잘록한 허리로 화제다.

5일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방송 후 서예지의 잘록한 허리가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지는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분홍색 투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는 “CG 아니냐”라며 서예지의 잘록한 개미허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서예지는 키 169cm에 몸무게 46kg으로 과거에도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이 쏠리기도 했으나 서예지는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서예지는 “어머니가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 하셨고 언니도 스튜어디스 출신”이라며 “외가 식구들이 다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듯하다”라고 몸매 비결을 전했다.

한편 서예지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다. 현재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주인공 고문영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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