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첨단 기술로 그린경영 실천"

입력 2008-10-28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탄소 자원순환형 산업구조로 그린플랜트 실현

SK케미칼이 첨단 기술을 이용한 친환경 '그린 경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28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지난달초 판교에 기술개발연구소를 착공하면서, 이 건물에 60여 가지의 친환경 기술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

햇빛을 이용한 자연채광으로 주간 조명 사용율을 0%로 낮춰 줄 롤스크린 방식이 채택됐으며, 지열과 태영열을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화석에너지 사용을 최대한 억제토록 만들고 있다.

또 최소한의 에너지로 충분한 단열, 냉방효과를 얻기 위해 에너지 절약형 커튼월, 바닥급기 시스템 등을 도입한다.

SK케미칼 관계자는 "친환경 건축물 관련 국내 평가척도인 친환경건축물인증제(GBCC) 예비인증에서 제도 실시 이후 136점 만점에 사상 최고점수인 113점을 획득했다"며 "향후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인 LEED 플래티넘 등급 획득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SK케미칼은 울산 사업장에 국내 최초로 폐목재를 활용한 스팀 생산을 도입하고 오염이 많은 벙커C유 보일러를 가동 정지 시키는 등 '그린 플랜트' 구축을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SK케미칼은 에너지 절감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저탄소 녹생성장의 기틀을 다져 기후 변화와 고유가 시대의 경영 환경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창원, 손현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3]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23]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05,000
    • -1.16%
    • 이더리움
    • 4,279,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2.57%
    • 리플
    • 2,737
    • -3.15%
    • 솔라나
    • 180,900
    • -3.57%
    • 에이다
    • 509
    • -3.78%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00
    • -2.56%
    • 체인링크
    • 17,450
    • -2.89%
    • 샌드박스
    • 200
    • -8.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