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털 없는 고양이 기르는 이유는

입력 2020-06-27 0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나혼자산다' )
(출처=MBC '나혼자산다' )

스핑크스 고양이가 화두에 올랐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2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 유아인 편에 포착,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아인이 반려하고 있는 스핑크스 고양이는 총 두 마리로, 각각 도비와 장비라 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털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복숭아 털 같은 매우 짧고 부드러운 털이 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털이 일반 고양이에 비해 없어 더위나 추위에 약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알레르기 유발 요인이 없어 보이지만 피부 조직과 침에도 존재, 알레르기 반응이 유발 가능하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주인에게 상냥한 성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7,000
    • +1.28%
    • 이더리움
    • 3,143,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097
    • +1.65%
    • 솔라나
    • 132,300
    • +2.48%
    • 에이다
    • 393
    • +2.08%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9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90
    • -2.96%
    • 체인링크
    • 13,690
    • +1.86%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