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추미애의 말과 조치는 다수의 폭력"

입력 2020-06-26 15: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인 "민주주의 파괴하라고 177석 준 것 아냐"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25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파괴하라고 국민이 여당에 177석을 몰아준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전날 윤석열 검찰총장을 겨냥해 "장관 말을 들었으면 좋게 지나갈 일", "말 안 듣는 검찰총장" 등의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이 같이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다수 의석으로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건 우리 헌법정신에 맞지 않는다"고도 했다.

김은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추 장관의 발언과 조치가 다수의 폭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8,000
    • -1.34%
    • 이더리움
    • 3,397,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0.3%
    • 리플
    • 2,051
    • -1.63%
    • 솔라나
    • 124,500
    • -1.35%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16%
    • 체인링크
    • 13,730
    • -0.7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