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미코바이오메드 코로나19 진단키트 美 FDA EUA 승인전 판매 허가 획득

입력 2020-06-22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장사 미코의 자회사 바이오 의료 진단기업 미코바이오메드가 미국 FDA로부터 코로나19 진단 키트 긴급사용허가(EUA, Emergency Use Authorization) 승인전 배포 허가(FDA notification to distribute prior to EUA authorization)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배포 허가를 획득한 제품은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분자 진단 검사 진단키트 두 종류다.

첫 번째 제품은 자체 생산 판매하는 ‘Veri-Q’ 유전자 추출장비와 증폭장비를 이용해 신속하게 분자 진단을 하는 클로우즈드 키트(Closed Kit)다.

다른 하나는 범용 장비들을 이용해 분자 진단을 하는 오픈 키트(Open Kit)다. 자체 장비와 범용 장비 어느 쪽이든 둘 다 이용 가능한 키트 모두를 미국 내에서 판매 가능한 회사가 됐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코로나19 진단 키트의 미국 시장 판매가 가능해짐에 따라, 직간접적인 영업 전략을 통해 빠르게 판매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미국 내 자회사인 MiCo BioMed USA 및 해외 에이전시를 통한 미국 수출 확대로 가파른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한편, 그 외 글로벌 국가를 대상으로 수출 범위를 확대하는데 유리한 지위를 선점하게 됐다.

한편 미코바이오메드는 6월 1일 국내 질병관리본부에 응급용 1시간내 코로나19 유전자 검사시약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대표이사
이석윤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재정정]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01] 대표이사변경

대표이사
정민영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13] 금전대여결정
[2026.04.10] 주권매매거래정지기간변경 (개선기간 부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07,000
    • +2.19%
    • 이더리움
    • 3,436,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89%
    • 리플
    • 2,009
    • +0.9%
    • 솔라나
    • 124,700
    • +0.89%
    • 에이다
    • 357
    • +0.56%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0.94%
    • 체인링크
    • 13,300
    • +0.83%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