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코로나 19 극복 위한 ‘스테이 스트롱' 참여

입력 2020-06-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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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열(가운데) 호반그룹 회장이 '스테이 스트롱'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호반그룹)
▲김상열(가운데) 호반그룹 회장이 '스테이 스트롱'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호반그룹)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연대 메시지를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는 캠페인이다. 선두 주자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뒤 후발 주자 세 명을 추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 회장은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추천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상열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있는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코로나19의 극복 의지와 긍정의 마음”이라며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머지않아 코로나19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호반그룹은 그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 임대료를 감면하고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지원해왔다.

김상열 회장은 자신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할 주자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최현만 미래에셋 수석부회장, 윤호주 한양대병원 원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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