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은 혁신기술 발굴과 오픈이노베이션 확대를 위한 ‘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KISED),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최한다.
호반그룹은 지난해부터 스타트업 대상 기술공모전을 상·하반기 각 1회씩 연 2회로 확대해 개최하고 있다. ‘호반 넥스트 스타트
호반그룹은 4월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앞두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이 지난 3일 충남 태안군 태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50 성공 기원행사 및 범도민지원협의회 발대식에 참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가세로 태안군수 등 박람회 조직위원회 및 기관 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내달 20일까지 '2026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공모를 통해 대·중견기업과 협업할 관광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19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관광 오픈이노베이션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관광 분야 사업 확장 수요가 있는 대·중견기업을 연결해 협업을 돕는 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일반형과 AI 특화형 2가지로 나뉜다.
호반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거래대금 약 800억원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금 지급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대한전선 등 주요 계열사의 협력사 약 450여 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조치는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됐다. 명절
대한전선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3조6360억 원, 영업이익 12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23억원으로 전년 대비 24.4% 늘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원을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3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
호반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안전보건경영 전문위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철희 호반건설 총괄사장과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 김용일 호반산업 대표를 비롯해 유관부서 임직원, 외부 전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하는 전문위원단은 안전·법률·학계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 9명으로 구성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6 H-EAA : HOBAN-Emerging Artist Awards(H-EAA)’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H-EAA'는 잠재력 있는 청년작가를 발굴해 전시·홍보·전문가 매칭 및 컨설팅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호반문화재단의 대표 공모전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전은
호반그룹의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는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아청과 본사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연한 기금 1억 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산지 물류기자재 지원을 비롯해 농산물 소비 촉진, 소멸위기 지역
640kV급 HVDC 케이블 2개 회선 동시 시험 가능전용 시험 인프라 구축해 제품 개발·실증·인증 등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전용 테스트 센터를 준공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개최한 행사에는
호반그룹은 호반산업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최한 ‘2025 농어촌 ESG대상 시상식’에서 농어촌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호반산업은 지난해 기금 출연 상위 6개 기업에게 주어지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산업은 우수기업 표창 명단에 삼성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23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 사장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 대한전선 당진 케이블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9월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식 이후 4개월 만에 당진을 다시 찾아 에너지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는 22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 소비자중심경영(CCM)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지난해 12월 획득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성과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올해 고객 중심 경영 비전을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해 1월 CCM 도입 선포식 이후 1년간 전사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의 4기 입주자 6인을 최종 선정해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H아트랩은 작가와 이론가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과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4회째를 맞았다.
호반문화재단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H아트랩 4기 입주자로 작가 5인과 이론가
호반그룹은 14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 제천 레스트리 리솜에서 ‘2026 신년 전략회의’를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 점검과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이정호 호반호텔앤리조트 부회장, 박철희 호반건설 사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등 호반그룹 경영진과 임직원 260여 명이 참석했
대한전선은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입사식은 대졸 신입사원 25명과 5년 미만의 직무 경력을 보유한 주니어 프로 3명 등 총 2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열 호반장학재단 이사장과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 김준석 대한전선 부사장
국내 주식자산 부호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창업으로 부를 쌓은 사람)가 지난 10년 사이 2.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2025년 12월 30일 기준 국내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자는 24명으로 집계됐다. 10년 전(2015년 12월 30일) 11명에서 2.2배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라 창업부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경제계와 정부, 국회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고 뜻을 모았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2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은 우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맞을지, 새로운 성장의 원천을 만들지를 결정할 마지막 시기”라면서 “올해는 모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중립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29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한 달여 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녹색산업분야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개선부터 수익창출 유형 확보, 마케팅, 기술이전, 실증까지 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