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자축, 솔로 데뷔 19주년…젝스키스 재결합→탈퇴까지 '다사다난'

입력 2020-06-0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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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강성훈SNS)
(출처=강성훈SNS)

가수 강성훈이 데뷔 19주년을 자축했다.

지난달 31일 강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로 데뷔 19주년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홀로서기 19주년을 축하했다.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뒤 2001년 앨범 ‘비상’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04년까지 솔로 앨범을 발매했지만 오랜 공백기를 갖다가 2016년 젝스키스로 재결합했다.

하지만 2018년 사기 및 횡령 등으로 팬들에게 고소를 당했고 같은 해 12월 젝스키스에서 탈퇴했다. 이후 2019년 8월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다시금 활동에 나섰다.

당시 강성훈은 “저 자신에게 너무 실망스럽고 상처받은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며 모든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강성훈은 1980년생으로 올해 39살이다. 지난해 12월 새 앨범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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