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13명 증가한 1만1078명…지역발생 다시 증가

입력 2020-05-19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4명, 지역발생 9명…완치자 34명 늘어 누적 9938명 격리해제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13명 증가한 1만10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3명 중 4명은 해외유입, 9명은 지역발생이다. 지역발생은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한 집단감염이 최근 진정세에 접어들며 감소세를 보였으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증가 폭이 다시 확대됐다. 지역별로 서울에서 6명, 인천은 2명, 경기에선 1명이 각각 늘었다.

완치자는 34명 늘어 누적 9938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263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877명으로 21명 줄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76만5574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 1만2363명 늘어난 규모다. 이 중 73만7571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692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8,000
    • +0.4%
    • 이더리움
    • 3,092,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1.62%
    • 리플
    • 2,073
    • +0.68%
    • 솔라나
    • 129,700
    • -0.08%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40
    • +1.85%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5.08%
    • 체인링크
    • 13,480
    • +0.82%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