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 지자체 3곳과 공공건축물 리뉴얼 MOU

입력 2020-05-07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행센터 전경. (국토교통부)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행센터 전경. (국토교통부)

대전 중구청사 등 3곳의 노후된 공공건축물이 주차장과 돌봄 커뮤니티를 갖춘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국토교통부는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방자치단체 3곳과 공공건축물 리뉴얼 5차 선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지자체 3곳은 수원시와 안산시, 대전 중구다.

리뉴얼 대상은 대전 중구청사와 수원 세류2동 세류동행센터, 안산 본오2동 주민센터다.

국토부에 따르면 공공 건축물은 지난해 기준 총 18만2000여 동이 있다. 이 중 30년 이상 된 건물은 4만3000여 동(약 24%)이다.

김성호 국토부 건축정책과 과장은 “이번 5차 선도사업 추진으로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의 편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후속 절차인 타당성조사와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의를 진행하고, 향후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실효성 있는 선도사업 사업모델을 발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25,000
    • +3.81%
    • 이더리움
    • 3,504,000
    • +7.4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1.73%
    • 리플
    • 2,020
    • +2.02%
    • 솔라나
    • 127,100
    • +4.1%
    • 에이다
    • 361
    • +1.4%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88%
    • 체인링크
    • 13,530
    • +3.92%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