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러시아 'MZ세대' 대상 이색 헌혈캠페인 진행

입력 2020-05-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가 러시아의 MZ세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인플루언서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이고르 샤프린이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러시아의 MZ세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인플루언서와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이고르 샤프린이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러시아의 MZ세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색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MZ세대는 1980년~2000년대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일컫는다.

LG전자는 러시아 유명 디자이너 이고르 샤프린(Igor Chapurin)과 손잡고 헌혈로 생명을 살린다는 의미를 담은 이미지가 들어간 티셔츠를 제작했다.

LG전자는 지난 4월 한 달간 이 티셔츠를 활용해 러시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인플루언서들은 이고르 샤프린이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각자의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소셜미디어 계정에 #LGxChapurin #LGLifeisGood 해시태그를 달아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렸다.

LG전자는 인플루언서가 올린 콘텐츠 덕분에 MZ세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

LG전자는 현지 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러시아 정부와 파트너십을 맺고 2009년부터 100차례가 넘는 대규모 헌혈행사를 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55,000
    • -1.5%
    • 이더리움
    • 3,387,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1.44%
    • 리플
    • 2,089
    • -1.65%
    • 솔라나
    • 125,300
    • -1.65%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20
    • -1.0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