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11회, 김희애-이학주 마지막 투샷될까

입력 2020-05-0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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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캡처)
(출처=JTBC 캡처)

'부부의 세계' 11회가 방송을 앞둔 가운데 메이킹영상이 공개됐다.

1일 JTBC에서는 '부부의 세계' 11회를 방송한다. 지난 방송에서 이학주는 도망간 심은우를 KTX 역에서 발견했다. 이후 심은우의 피 뭍은 머플러가 공개됐고 둘 중 누군가가 사망한 것이 암시되며 끝났다.

'부부의 세계' 10회에서 이학주는 김희애 아들을 빌미로 김희애를 궁지에 몰아 넣었다. 공개된 메이킹영상에서는 김희애와 이학주가 마주치는 장면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는데 두 사람은 모니터링을 하며 다소 낯선 투샷을 연출했다.

한편 심은우와 이학주 중 누가 사망했는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시청자들은 이학주가 사망한 것이라는 반응을 압도적으로 보이고 있다. 심은우 머플러에 뭍은 피에 반전이 숨어 있을 거라는 추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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