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심경 고백 "평가 받는 삶이여 안녕"…의미심장 발언, 왜?

입력 2020-04-29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혜경 인스타그램)
(출처=박혜경 인스타그램)

가수 박혜경이 의미심장한 심경 고백 글로 주목받고 있다.

박혜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이여도 할 사람, 잘하는 사람 너무 많다. 숨 좀 쉬고 살자. 그만큼 했음 잘 했다. 하루 하루 누리자. 편안하게 욕심 없이 소박하게 살자. 자고 내일부터! 생각도 비우자! 평가 받는 삶이여 안녕"이라는 심경 글을 남겼다.

아울러 박혜경은 "이러다 정말 내가. 뒷말은 삼가!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욕심도 내려놓고 숨쉬면서 편하게 살자. 집 저일하듯 잡다한 모든걸 정리하고 심플하고 여유롭게 살자. 법륜스님 말씀처럼 안 되는 걸 인정하자. 내가 딱 이만큼인걸 인정하자"라는 내용의 심경 글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박혜경은 지난달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잇따른 소송으로 생활고를 겪었으며, 이로 인한 스트레스로 성대 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사실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박혜경의 의미심장한 심경 글까지 올라오자 네티즌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0,000
    • +2.4%
    • 이더리움
    • 3,498,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45%
    • 리플
    • 2,134
    • +1.19%
    • 솔라나
    • 129,000
    • +2.22%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15%
    • 체인링크
    • 14,040
    • +2.1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