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공식딜러 프리미어 오토모빌, 서비스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 마련

입력 2020-04-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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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수리 입고 때 무상견인 및 10만 원 정비 상품권 증정

(사진제공=KCC오토그룹)
(사진제공=KCC오토그룹)

한국닛산 공식딜러 '프리미어 오토모빌'(KCC오토그룹)이 사고 수리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한국닛산 성수 및 일산 서비스센터에서 선보인 이번 프로모션은 △무상 견인부터 △귀가 △수리 등 사고 수리 전반에 관련된 서비스를 포함한다.

먼저 고객이 사고로 차량을 입고할 경우 365일 24시간 서비스센터까지 무상으로 견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밖에 사고 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일반정비 및 사고 수리에 사용할 수 있는 10만 원 서비스 상품권을 제공한다.

나아가 일반정비 유상수리 시에 적립해주는 포인트를 사용해 최대 25만 원까지 면책금 할인, 무상 렌트 서비스 또는 차량 딜리버리 서비스에 사용할 수 있다.

수리가 완료된 차는 총 36가지 항목(전자제어시스템, 엔진룸, 서스펜션, 누유 등)을 무상으로 점검 한 뒤 인도한다. 마지막으로 전면유리 유막 제거 서비스도 포함한다.

프리미어오토모빌 서비스센터 관계자는 "차 수리를 고민하고 있던 고객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어오토모빌은 철저한 위생 및 방역 관리를 위해 시설과 차량 소독을 상시 실시하고, 방문 및 수리를 진행한 모든 차량에 실내 소독과 공조기 훈증 작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프리미어오토모빌 성수, 일산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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