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IPO, 전년 대비 65% 급감”

입력 2020-03-27 17: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코로나19 여파로 기업공개(IPO)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1분기 공모 규모가 지난해의 절반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기업설명회 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에 따르면 올 1분기 IPO를 진행한 기업들의 총 공모 금액은 약 27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감소했다.

신규 상장사는 8곳으로, 4곳 줄었다.

이 가운데 위세아이텍, 서남,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제이앤티씨, 플레이디, 엔피디 등 6곳은 이날 현재 종가가 공모가를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공모가보다 높은 곳은 레몬과 서울바이오시스뿐이었다.

코로나19 여파에 이달 중 수요예측을 진행한 엘에스이브이코리아 등 7곳은 일제히 상장 철회 및 연기를 결정하기도 했다.

IR큐더스는 “코로나19에 따른 투자 위축이 이어지면서 2분기 IPO 시장도 숨 고르기를 이어갈 전망”이라고 전했다.


  • 대표이사
    강명구, 정용의(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재정정]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9]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조남혁, 장윤정(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이준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대표이사변경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케네스민규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이종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2026.03.30]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문승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이정훈, 강지훈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다산, 이제동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4.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3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8,000
    • +1.2%
    • 이더리움
    • 3,324,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76%
    • 리플
    • 2,003
    • +0%
    • 솔라나
    • 125,500
    • +1.54%
    • 에이다
    • 378
    • +0.53%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1.87%
    • 체인링크
    • 13,490
    • +1.97%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