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코로나19 비상금융지원위원회' 신설

입력 2020-03-11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설명 : 장미경 위원장(가운데)이 피해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NH농협은행)
▲사진설명 : 장미경 위원장(가운데)이 피해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제공=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신속하고 종합적인 금융지원을 위해 '코로나19 비상금융지원위원회'를 신설하고, 피해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장미경 여신심사부문 부행장이 위원장을 맡는다. 위원회는 금융지원이 현장에서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지원 상황과 주요 현안에 대해 매일 점검한다.

장 위원장은 “피해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은행이 적극적으로 나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면 코로나19 극복과 경제회복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현재의 비상상황이 끝날 때까지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33,000
    • +1.14%
    • 이더리움
    • 3,41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104
    • +0.48%
    • 솔라나
    • 126,000
    • +0.7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58%
    • 체인링크
    • 13,710
    • +0.88%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