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해양경찰청 올해 첫 공채 5∼6월로 연기

입력 2020-03-0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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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는 3월12일 오후 6시까지 변경 없이 진행

▲지난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보호구 착의실에서 의료진이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 제공=연합뉴스)
▲지난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보호구 착의실에서 의료진이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 제공=연합뉴스)

해양경찰청은 다음 달 11일 시행키로 했던 '2020년 제1차 해양경찰청 소속 경찰공무원·일반직공무원 채용 시험'을 오는 5∼6월로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험 연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를 유지함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다만 지난달 27일 시작한 원서접수는 이달 12일 오후 6시까지 변경 없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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