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세스코와 손잡고 월 1회 모든 차량 살균소독 강화

입력 2020-03-0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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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는 세스코와 손잡고 차량 살균 소독을 강화한다.  (사진제공=타다)
▲타다는 세스코와 손잡고 차량 살균 소독을 강화한다. (사진제공=타다)

VCNC는 세스코와 협력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타다 모든 차량을 차량 전문 살균 소독한다고 4일 밝혔다.

세스코는 바이러스 살균 약제를 초미립 분무 방식을 통해 차량 내부의 의자, 바닥, 핸들, 문, 트렁크, 빈 공간 등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약제 분무 후 차량 문을 15~30분 동안 밀폐해 살균을 유지하고 이후 환기 및 잔류 약제 처리를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타다는 지난 1월 28일부터 차량 정기 세차시 소독제로 2차 세차를 실시하고 차량 내 손소독제 비치, 드라이버 운행 전 손세정, 발열체크와 운행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왔다. 세스코의 타다 차량 분무 소독은 차량당 월 1회 간격으로 실시된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는 코로나19에도 세스코 바이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강력한 살균 예방 정책을 도입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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