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리 나이, 벌써 쉰 훌쩍… 김건모 장인이 데뷔곡 작곡가

입력 2020-02-28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
(출처=KBS )

유미리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유미리 나이는 28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됐다.

유미리 나이는 올해 56세다. 이날 유미리는 강변가요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은 삶을 살고 있음을 공개했다.

유미리는 1986년 ‘젊음의 노트’로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해당 곡을 작곡한 사람은 가수 김건모의 장인인 장욱조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추어 작곡가가 아닌 기성 작곡가의 작품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당시 유미리는 장욱조의 문하생으로 가수 데뷔 훈련을 받던 중 강변 가요제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앨범을 내며 꾸준히 활동했던 장미리는 1992년 5집 발매 이후 학업을 위해 가수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92,000
    • +2.59%
    • 이더리움
    • 3,308,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73%
    • 리플
    • 2,158
    • +3.45%
    • 솔라나
    • 136,700
    • +5.32%
    • 에이다
    • 412
    • +5.6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23%
    • 체인링크
    • 14,340
    • +5.7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