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불우이웃에 11억5000만원 기부

입력 2020-01-29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나눔의 문화 확산 집중"

▲(왼쪽부터) 김상준 KCC 총무부장, 심재국 KCC 상무,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강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이 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KCC)
▲(왼쪽부터) 김상준 KCC 총무부장, 심재국 KCC 상무,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강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본부장이 28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KCC)

KCC는 28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저소득층 가정 및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 11억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심재국 KCC 상무, 김연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KCC와 올해 초 인적분할로 신설된 KCC글라스가 각각 10억 원, 1억5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KCC 사업장이 위치한 각 지자체에 지정 기탁돼 취약 계층 복지 지원을 통한 희망 나눔 실천에 쓰인다.

경제적 어려움에 부닥친 저소득층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계비, 의료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지원 혜택이 어느 한 곳에 집중되지 않도록 전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회별로 분할 기탁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한다.

KCC 관계자는 “이번 성금 전달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과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의 더 큰 행복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더 나아가 단순한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구글, AI 승부수…검색창 25년래 최대 변화·에이전트 대폭 강화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09,000
    • +0.04%
    • 이더리움
    • 3,16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99%
    • 리플
    • 2,037
    • -1.36%
    • 솔라나
    • 126,300
    • -0.79%
    • 에이다
    • 372
    • -1.06%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02%
    • 체인링크
    • 14,270
    • -2.13%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