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전달식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기대
한국타이어가 사랑의 열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억6000만 원을 기부했다.
12일 한국타이어는 충청남도 금산군청에서 8일 오상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 박범인 금산군수, 유병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서 아이들의 땀과 정성이 지역의 희망으로 이어졌다. 태권도를 통해 배운 절제와 공동체 정신이 8년째 실천으로 확장되고 있다.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에 위치한 동아태권도는 9일 성금 30만 원과 라면 2587개(209만 원 상당)를 역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원생 19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직접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가 8일 방송에서 ‘잃어버린 이름, 한혜경’을 주제로 ‘선풍기 아줌마’로 알려졌던 한혜경 씨의 삶을 조명했다.
한혜경 씨는 2004년 11월 25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잃어버린 얼굴’ 편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얼굴이 엄청나게 큰 사람이 있다”는 제보로 시작된 해당 방송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16비트코인(BTC)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진행된 이번 기부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1999년 캠페인 시작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가상자산 기부다. 16BTC는 5일 기준 원화로 환산하면 약 21억 원 규모
농업소득 3000만 원·영농인력 260만 명 공급 목표 제시쌀값 회복·재해 지원 성과 토대로 ‘돈 버는 농업’ 전환 속도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새해를 맞아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반영하는 데 농협이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2일 밝혔다.
강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시대정신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전북도 전주시의 '얼굴 없는 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그의 선행은 올해로 26년째다.
31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3분께 노송동 주민센터에 한 중년 남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중년의 남성 목소리였다"고 말했다.
주민센터 공무원은 센터에서 도보로 3분가량 떨어진 현장에서 A4 복사용지 박스 안에 담긴 현금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 드넓은 광야를 힘차게 달리는 적토마처럼 뜨거운 열정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여성기업의 더 큰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026년은 협회 설립 만 27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의 3년은 협회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라며 “337만 여성기업과 9만 여성기업 확
HS효성그룹은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HS효성 지주사를 비롯해 주요 계열사인 HS효성첨단소재,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HS효성그룹은 ‘가치, 또 같이’라는 그룹 슬로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과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금융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를 통해 금융감독원과 21개 금융회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6억2500만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이는 지난 2011년 시작된 ‘아름다운 나눔’ 행사에서 가장 큰 규모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29일 “계엄을 넘어 통상·안보 위기를 보란 듯이 돌파한 국민적 에너지가 더 활기 있게 흘러넘치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발표한 ‘2026 신년사’를 통해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부 창출의 핵심인 기업의 활력을 극대화할 법·제도·정책 패러다임 혁신을 위한 합리적인 합의를 형성하는 한편, 노사 상
금융감독원이 연말을 맞아 금융권과 함께 대규모 공동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금융회사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감원은 29일 21개 금융회사와 함께 ‘아름다운 나눔’ 성금 전달식을 열고, 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16억2500만 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됐
KCC글라스는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1억 원을 기탁하고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박은서 KCC글라스 이사와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어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나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24일 취약계층 이웃돕기 성금 4000만원을 기장군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고리원자력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러브펀드로 마련됐으며, 기장군이 추진 중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았다.
부산광역시의회는 26일 꾸준한 지역사회 봉사로 부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온 금융단지주유소 황성문 대표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황성문 대표는 부산 아너 소사이어트 322호이자 남구 나눔리더 17호로,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기부 활동을 멈추지 않고 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를 다시 시민에게 돌려주며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보여준 행보다.
이상일 시장은 24일 시장실에서 ‘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병원·대학 등에서 진행한 외부특강으로 받은 강의료 313만400원을 기부했다.
이 시장은 취임
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계가 취약계층 등에 성금·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전날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에 행복박스 400개를 전달하고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 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
GC녹십자가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중 1억 원은 사업장 내 관련 기관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성금으로 쓰이며, 1억 원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구호사업과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보탬을 줄 예정이다.
GC 전 가족사 임직원은 연말기부 외에도 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22일 서울 양천구에 거주하는 자립 준비 청년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양천구의 지역복지재단인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거주하고 있는 자립준비 청년 36명에게 전달된다. 자립준비 청년들의 자립과 복지개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내년에 새로운 시작을 맞이
에이스침대는 23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기부식을 열고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연탄 11만 장 이상을 마련할 수 있는 규모로, 연탄 난방에 의존해 겨울을 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약 50명의 에이스침대 봉사단은 기부식이 열린 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약
GS건설이 세계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세계자연기금(WWF)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후원했다.
GS건설은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WWF에서 허윤홍 대표와 임익순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7200만 원 규모로,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