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안의 외도 악몽 재소환… 父 상대는 호스티스 출신 21세 연하女

입력 2020-01-22 2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카라타 에리카 SNS)
(출처=카라타 에리카 SNS)

카라타 에리카으로 불거진 안 대한 팬들의 근심이 깊다.

카라타 에리카는 안의 남편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혼인 관계 중임에도 불구하고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왔다고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이 22일 보도했다. 현재 안과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카라타 에리카 소속사 측은 일본 소속사에 확인 중이라고 말을 아꼈다.

카라타 에리카로 하여금 안은 외도에 대한 악몽을 강제 소환 당한 모양새다. 안은 남편 뿐 아니라 3년 전 아버지의 불륜으로도 한 차례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안은 당시 아버지에 대한 배신감에 연을 끊을 정도로 단호한 대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의 남편이 3년 만에 다시금 안의 악몽을 떠오르게 만들면서 추후 두 사람의 관계가 별거에서 이혼으로 치닫을지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앞서 안의 아버지 와타나베 켄은 21살 여성과 수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인정했다. 해당 여성은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클럽의 호스티스로 활동한 인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戰 첫 대국민 연설 마무리…“2~3주간 더 때릴 것” [상보]
  •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한은 "4월 이후 물가 오름폭 더 커질 것⋯중동ㆍ유가 흐름 예의주시"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6월 상장 가능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12: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7,000
    • -1.17%
    • 이더리움
    • 3,151,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79%
    • 리플
    • 1,998
    • -1.48%
    • 솔라나
    • 120,700
    • -3.9%
    • 에이다
    • 363
    • -1.89%
    • 트론
    • 480
    • +0.63%
    • 스텔라루멘
    • 25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0.53%
    • 체인링크
    • 13,120
    • -1.13%
    • 샌드박스
    • 113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