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헬스케어, 분기 영업익 첫 300억 돌파 전망 ‘매수’-NH투자

입력 2020-01-14 0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14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분기 첫 영업이익 300억 원을 돌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6만7000원을 유지했다.

구완성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의 4분기 연결 매출액은 2957억 원, 영업이익 348억 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호실적의 근거로 △11월 트룩시마 미국 출시로 4분기 750억 원 반영 △허쥬마 1분기 미국 출시 준비에 따른 테바향 매출 150억 원 반영 △유럽 파트너십 조정에 따른 램시마, 트룩시마 원가율 개선 등을 꼽았다.

이어 “1분기엔 CT-P17 유럽 허가 신청 및 2분기 램시마SC 유럽 출시 등 R&D 모멘텀도 다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 연구원은 “올해 연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2.7% 증가한 1조4369억 원, 영업이익은 158.4% 증가한 1933억 원으로 추정한다”며 “트룩시마 미국 매출액을 2420억 원으로 938억 원 상향하며, 허쥬마의 기타지역 매출은 440억 원으로 138억 원 상향 조정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2: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0,000
    • +3.6%
    • 이더리움
    • 3,498,000
    • +6.74%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26%
    • 리플
    • 2,020
    • +2.02%
    • 솔라나
    • 127,300
    • +4.09%
    • 에이다
    • 363
    • +1.97%
    • 트론
    • 473
    • -1.05%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0.18%
    • 체인링크
    • 13,650
    • +4.12%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