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ㆍ옥션 명절 프로모션 '설빅세일'…"동원ㆍ애경ㆍAHCㆍLG생건 등 참여"

입력 2020-01-13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사진제공=이베이코리아)

설을 앞두고 국내 1위 온라인마켓플레이스 이베이코리아가 20일까지 역대급 할인행사 ‘설빅세일’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설빅세일’은 G마켓과 옥션이 함께 진행하는 초대형 명절 프로모션으로, 선물용 인기 상품 및 차례 용품 등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2주간 제공하는 할인쿠폰 혜택은 총 364만 원에 달한다.

‘설빅세일’ 전용 할인쿠폰은 역대 명절 최대규모로 마련했다. 최대 5만 원, 1만 원, 5000원씩 할인되는 쿠폰 3종을 G마켓과 옥션 사이트별로 매일 증정한다. 멤버십 서비스인 스마일클럽 회원은 ‘20% 할인쿠폰’을, 일반 고객은 ‘15% 할인쿠폰’을 각각 제공한다.

쿠폰은 구매 금액에 따라 사용 가능하며,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만 원,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 스마일배송 상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000원까지 할인이 적용된다. G마켓과 옥션에서 모든 할인쿠폰을 적용해 상품을 구매하면 매일 26만 원씩 행사 기간 최대 364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60여 개의 브랜드 전용 할인쿠폰도 별도로 제공된다. 참여 브랜드별로 최대 33% 추가 할인이 가능하고, ‘설빅세일’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대표적인 브랜드사는 동원,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정관장, 애경, CJ제일제당, AHC, 유한킴벌리, 농심, 종근당건강, 사조대림, 테팔, 락앤락, 닥스, 금강제화, 아디다스, P&G 등이 있다.

‘오늘의 특가’ 코너에서는 가격이 저렴하고, 배송이 빠른 상품을 매일 80여 개씩 선별해 판매한다. 이 중 약 40%는 ‘스마일배송’ 특가 상품으로,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내일 도착하는 다음 날 묶음 배송서비스를 제공한다. 7일 자 추천 상품으로, G마켓에서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숙박권’을 32만 5000원에, ‘휴테크 i7 안마의자’를 50% 할인해 91만 원에, ‘노스페이스 롱패딩’을 70% 할인해 13만5200원부터 판매한다.

옥션에서는 ‘리바이스 19 FW 클리어런스 최대 70% 세일전’을 비롯해 ‘엔네이처 로스팜 6호 3세트’를 40% 할인해 8만3200원에, ‘엄지한복의 아동용 한복’을 70% 할인해 3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이외에도 구매 패턴에 맞춰 상품을 정렬한 ‘테마관’과 ‘실시간 인기순위’ 페이지를 별도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과 옥션에서 각각 ‘설빅세일’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태수 이베이코리아 영업본부장은 “올해 설은 예년에 비해 시기가 빠르고 연휴 기간도 짧아, 온라인몰로 쉽고 빠르게 선물 및 관련 상품들을 주문하려는 고객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번 프로모션은 명절 부담을 최대한 줄이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된 만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92,000
    • +0.6%
    • 이더리움
    • 3,154,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
    • 리플
    • 2,029
    • -1.12%
    • 솔라나
    • 125,800
    • +0.24%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6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2.84%
    • 체인링크
    • 14,180
    • +1.07%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