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 측 "클럽 폭행 입건 20대 배우?…피해자 친구일 뿐"

입력 2020-01-08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매니지먼트AND)
(사진제공=매니지먼트AND)

배우 동하가 클럽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으로 입건됐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동하의 소속사 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폭행 사건에 휘말린 건 동하가 아니라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친구다. 심지어 그 친구도 피해자였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7일 오후 동아일보는 지난 5일 새벽 서울 서초구의 한 클럽에서 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A 씨가 2000년대 후반 TV드라마로 데뷔한 뒤, 그간 여러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맡은 20대 배우라고 보도했다.

이후 익명으로 보도된 20대 배우가 동하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와 관련 소속사 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보도의 배우가 동하인 것은 맞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하가 연예인이다 보니 추후 문제가 생길까 봐 친구가 먼저 경찰에 신고했고, 함께 파출소에 같이 갔다"라며 "앞서 쌍방폭행이라고 보도가 됐는데, 그건 취객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적극 부인했다.

한편 동하는 2009년 KBS 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로 데뷔한 뒤, 드라마 '쓰리 데이즈' '기분 좋은 날' '뷰티풀 마인드' '김과장' '이판사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3,000
    • +0.92%
    • 이더리움
    • 3,41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5%
    • 리플
    • 2,227
    • +0.95%
    • 솔라나
    • 138,200
    • +0.22%
    • 에이다
    • 422
    • +0.96%
    • 트론
    • 448
    • +2.28%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47%
    • 체인링크
    • 14,450
    • +0.77%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