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 100억 규모 CB 납입일 연기… “대상자 변경 때문”

입력 2020-01-08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리바다는 8일 100억 원 규모 18회차 CB 납입일을 기존 이달 17일에서 3월 4일로 연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 대상자가 이피에스인베스트먼트에서 크라운실업으로 바뀐 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전환가액도 880원에서 754원으로 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89,000
    • +0.48%
    • 이더리움
    • 3,462,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1.5%
    • 리플
    • 2,074
    • +0.19%
    • 솔라나
    • 126,200
    • +0.96%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26%
    • 체인링크
    • 13,910
    • +0.94%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