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16년 온정 잇는다…이웃돕기 성금 30억 원 기탁

입력 2019-12-22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립기념일 맞아 임직원 참여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도

▲한화그룹 사옥.  (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 사옥. (사진제공=한화)

한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 30억 원을 낸다.

한화그룹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에 이바지하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모인 성금은 장애인,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화그룹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성금 기탁은 2003년부터 16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3억 원의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금액 규모를 점차 확대하여 2004년 10억 원, 2007년부터는 12년째 30억 원씩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한편, 한화그룹은 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전국 90여 개 사업장, 5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한 달간 릴레이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8,000
    • -1.24%
    • 이더리움
    • 3,392,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38%
    • 리플
    • 2,068
    • -1.76%
    • 솔라나
    • 124,700
    • -1.89%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1.59%
    • 체인링크
    • 13,730
    • -1.01%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