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베트남 진출 기업 위한 자금관리 서비스

입력 2019-12-05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위한 자금관리 서비스 '이브랜치 비나(e-branch VINA)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베트남 주요 은행 계좌 통합관리 △모계좌 집금 △현지 기업 내부시스템(ERP)과의 연계 업무 등을 처리할 수 있다. 국내 모기업은 이 시스템을 통해 베트남 현지법인의 자금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며 "해외에 진출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디지털 금융서비스 마련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달새 1100조 증발한 삼전·하이닉스…9500억달러 AI동맹, 피크아웃 공포 흔드나
  • ‘슈퍼위크’ 첫날 6700선 사수한 코스피…널뛴 대형주, 7000선 회복 시험대
  • 수십 년 키워도 가업상속공제 '0원'⋯ 소형사 승계 ‘막막’ [오너 저축은행의 덫]
  • 제13호 태풍 '돌핀', 예상 경로는?
  • AI 과잉 투자론에⋯애플, 엔비디아 누르고 시총 1위 탈환 [마켓핫]
  • 서울 전셋값 7억 넘었다⋯보증기관 공적 대출 ‘그림의 떡’
  • 한·브라질, 우주·에너지·첨단산업 등 7건 협력문서 체결⋯"전략적 협력 폭 확대"
  • '김부장' 윤경호, 인터뷰 중 끝내 눈물⋯"말 많은 게 콤플렉스였는데" [인터뷰]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63,000
    • -1.6%
    • 이더리움
    • 2,793,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12,000
    • -0.83%
    • 리플
    • 1,564
    • -3.22%
    • 솔라나
    • 109,000
    • -2.24%
    • 에이다
    • 229
    • -4.98%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53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90
    • -1.78%
    • 체인링크
    • 12,420
    • -2.66%
    • 샌드박스
    • 64.35
    • -3.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