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수 GS건설 부회장, 베트남 총리와 면담…"협조 방안 논의"

입력 2019-11-28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 정부 차원의 지원 요청

▲허명수(왼쪽) GS건설 부회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GS건설)
▲허명수(왼쪽) GS건설 부회장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가 2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GS건설)

GS건설 최고경영진이 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면담을 갖고 베트남 사업에 대한 상호 협조 방안을 논의했다.

GS건설은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허명수 부회장, 임병용 대표이사, 우무현 건축주택부문 사장, 허윤홍 부사장, 김태진 CFO(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면담을 갖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날 면담에서 GS건설은 현재 추진 중인 베트남 사업과 향후 신규 사업에 대한 베트남 중앙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응우옌 쑤언 푹 총리는 베트남에서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GS건설의 여러 사업들에 대해 정부 차원의 관심을 표명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부탁했다.

GS건설은 현재 베트남에 진출해 도로, 철도, 교량 및 주택과 신도시, 플랜트 등 산업 인프라 구축 작업에 한 축을 담당하며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은 “향후 베트남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고용 창출 뿐만 아니라 선진 기술 이전 을 통해 베트남 산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러한 신규투자 사업이 원만히 수행될 수 있도록 베트남 정부차원의 각별한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5,000
    • +0.11%
    • 이더리움
    • 3,384,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88%
    • 리플
    • 2,145
    • +0.47%
    • 솔라나
    • 140,500
    • +0.36%
    • 에이다
    • 406
    • -1.22%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0.6%
    • 체인링크
    • 15,230
    • -2.25%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