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P, 아이티센과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 MOU 체결

입력 2019-11-2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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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기 NBP 대표(오른쪽 세번째)와 박진국 아이티센 대표(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
▲박원기 NBP 대표(오른쪽 세번째)와 박진국 아이티센 대표(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아이티센과 공공 클라우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클라우드 및 ICT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이티센그룹은 공공 IT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아이티센을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 공공 인프라 분야에 강점을 가진 콤텍정보통신, 금융 NI 분야에 강점을 가진 콤텍시스템 등 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도메인 리더십에 더해 레드햇, 뉴타닉스, 히타치 UCP 등 프라이빗 & 멀티 클라우드 구축 및 서비스 등이다.

박원기 NBP 대표는 이날 협약과 관련해 “아이티센과의 MOU를 통해 공공기관이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자체 클라우드 원천 기술로 개발한 AI, 서버, 글로벌 리전 등 공공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조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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