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개최…2000여 명 참여

입력 2019-11-14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업모델 설명하는 데모데이도 열어…조용병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왼쪽 두 번째부터) 금융위원회 최훈 상임위원과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이 1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퓨처스랩 데모데이'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왼쪽 두 번째부터) 금융위원회 최훈 상임위원과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신한은행 진옥동 은행장이 14일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퓨처스랩 데모데이'에서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신한금융)

신한금융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5월 출범한 신한퓨처스랩은 그간 50개 기업을 포함해 총 122개의 유명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직접투자 규모는 169억 원에 달한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헬스케어,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의 사업 모델을 발표하는 '데모데이'와 스타트업과 우수 인재를 매칭하는 채용박람회가 함께 진행됐다. 스타트업 관계자 및 투자자,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등 약 2000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용병 회장은 "앞으로도 혁신금융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국내외 파트너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스케일업 등 상생의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해외선 현대카드, 환전은 하나카드⋯여행객 지갑 속 굳어진 '양강 구도'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98,000
    • +0%
    • 이더리움
    • 4,366,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
    • 리플
    • 2,824
    • -0.18%
    • 솔라나
    • 187,500
    • -0.11%
    • 에이다
    • 529
    • -0.19%
    • 트론
    • 436
    • -0.68%
    • 스텔라루멘
    • 31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00
    • -0.15%
    • 체인링크
    • 17,970
    • -0.44%
    • 샌드박스
    • 216
    • -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