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행 청년 봉사자들, 아태 지역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가

입력 2019-11-0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11명의 서울동행 대학생 봉사자가 17일까지 8박10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되는 ‘2019 IAVE 아시아ㆍ태평양 자원봉사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동행은 대학(원)생들이 초ㆍ중ㆍ고 학생들에게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사회리더로 발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아ㆍ태 자원봉사 컨퍼런스는 다양한 사회 문제에 자원봉사로 대응하는 시민들의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한다. 자원봉사 관련 단체의 실무자, 학계, 기업, 정부 관계자, 시민사회 자원봉사자들이 모이는 국제 컨퍼런스며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가 격년으로 주최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아태지역 청년과 자원봉사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 현지 기관과 함께 단기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연세대학교 재학생 김현주 씨는 “세계 각국 청년들과 만나 내가 느꼈던 봉사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서 의미가 깊다”며 “이번 참가를 통해 봉사활동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18,000
    • -0.37%
    • 이더리움
    • 3,430,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15%
    • 리플
    • 2,109
    • +1.74%
    • 솔라나
    • 129,500
    • +2.86%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99%
    • 체인링크
    • 13,820
    • +0.58%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