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벌레, "모르고 대처하면 늦는다"…사전 예방법 'A to Z'

입력 2019-10-04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 곳곳에서 '화상벌레'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화상벌레 예방법 역시 강조되고 있다.

4일 현재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상벌레' 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꼬리를 이용해 '페더린'이라는 독성 물질을 분비하는 화상벌레는 살짝 스치기만 해도 피부염과 통증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화상벌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은 세간에 어느정도 알려져 있다. 이 벌레는 나방처럼 밝은 불빛을 향해 몰려드는 습성을 지닌다는 점이 특히 중요하다. 어두운 밤에는 전등이나 조명을 끈 채 최소한의 불빛으로 생활하는 게 안전하다. 어쩔 수 없이 밝은 조명을 사용해야 한다면 블라인드나 암막 커튼 등을 활용해 외부로 빛이 나가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한편 '화상벌레'는 개미와 비슷한 크기이며 몸통은 검은색과 붉은색이 섞인 종이다. 독성 물질 노출 위험이 있는 만큼 때려 잡는 것 보다 살충제 등을 사용해 잡는 게 안전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58,000
    • +2.51%
    • 이더리움
    • 2,990,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8%
    • 리플
    • 2,024
    • +1.2%
    • 솔라나
    • 126,200
    • +1.77%
    • 에이다
    • 379
    • +0%
    • 트론
    • 420
    • -1.41%
    • 스텔라루멘
    • 227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40
    • -1.28%
    • 체인링크
    • 13,18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