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벌레' 이어 '배달음식 벌레' 파문…같은 大 하룻밤 벌레說 잇따라

입력 2019-10-02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상벌레 이어 배달음식 벌레 파문까지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화상벌레 파문이 불거진 대학 커뮤니티 내에서 배달음식 내 벌레 의혹까지 터졌다.

지난 1일 전북 완주에 위치한 A대학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 신관 기숙사 안에서 화상벌레가 나왔다"면서 "벌레가 작아 더 조심해야 한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관련해 MBC는 해당 대학생들의 제보를 인용해 "새학기 들어 남녀 기숙사에서 화상벌레가 목격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화상벌레 공포가 채 가시기도 전에 해당 대학 커뮤니티 내에는 배달음식 내 벌레 논란도 불거졌다. 한 재학생이 "배달음식 먹을 때 잘 확인하고 먹어야 한다"면서 포장 박스 안쪽에 벌레 사체로 보이는 이물질 사진을 게재한 것.

한편 화상벌레는 동남아에서 주로 서식하며 우리나라에도 분포 중이다. 피부에 닿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듯한 상처를 야기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벌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81,000
    • -0.32%
    • 이더리움
    • 3,38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11%
    • 리플
    • 2,057
    • -0.87%
    • 솔라나
    • 131,200
    • -0.61%
    • 에이다
    • 392
    • -1.01%
    • 트론
    • 516
    • +1.3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740
    • -0.34%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