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신입 IT 개발자 공채...18일까지 서류 접수

입력 2019-10-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프 제공)
(위메프 제공)

위메프가 2019년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컴퓨터 관련학과 전공자 및 교육 이수자, IT 개발업무 1년 미만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18일 오후 3시까지 위메프 채용공고 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코딩테스트(온라인),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입사 예정일은 12월 2일이며, 입사 후 신입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약 6주간 실무교육 및 프로젝트 진행 후 플랫폼 개발 부서로 배치된다.

신입 개발자는 모바일 및 PC환경의 웹서비스 개발(Backend·Frontend 서비스 개발), 검색·광고·페이(PAY) 등의 플랫폼 개발 중심의 업무를 수행한다.

위메프의 주요 복지제도는 △선택적 복지제도(복지 포인트 지급) △위메프 딜 구매 시 별도 포인트 적립 △문화생활(여행, 컬처) 지원 △마음 힐링 프로그램(심리 상담) 운영 △의료비 지원(3대 질병, 난임 시술비 등) △다양한 휴가제도(반반차, 졸업휴가 등) △배우자 출산 시(남편) 유급출산휴가 최대 30일 △육아 휴직 급여 추가 지원 (통상임금의 20%) △보육료 추가 지원(자녀당 매월 20만원) 등이다.

특히, 지난해 주요 기업 중 가장 먼저 포괄임금제를 폐지, 주 52시간을 넘어 주 40시간 근무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하홍열 위메프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채용은 개발자를 꿈꾸는 사회 초년생들이 경력 중심의 채용시장에서 위메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채용문화를 만들고자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다”며 “개발직에 대한 열정과 전문 지식을 보유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080,000
    • -0.8%
    • 이더리움
    • 4,344,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29%
    • 리플
    • 2,801
    • -0.92%
    • 솔라나
    • 186,800
    • -0.64%
    • 에이다
    • 524
    • -1.3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1.17%
    • 체인링크
    • 17,830
    • -1.16%
    • 샌드박스
    • 213
    • -4.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