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부산국제영화제서 ‘내 꿈은 컬러꿈’ 단편영화 상영

입력 2019-09-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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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대카드)
(사진제공=현대카드)

현대카드는 자사 프리미엄 카드 브랜드 컬러의 가치를 담은 단편영화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카드가 만든 4가지 컬러에 대한 단편 판타지 영화 ‘내 꿈은 컬러꿈’은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특별상영작으로 첫 선을 보인다. 이 영화는 현대카드 프리미엄 상품인 그린, 레드, 퍼플, 블랙 컬러를 주제로 한 4편의 단편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했다.

현대카드는 이번 단편영화를 통해 ‘언브랜디드 필름’ 개념을 선보인다. 이는 기존 브랜디드 필름과 달리 카드 상품이나 서비스 관련 장면이 없다.

영화는 다음 달 5일 오후 9시 30분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와 다음 달 9일 오후 3시 부산 CGV씨네드쉐프 센텀시티에서 2차례 상영된다. 관람 희망 고객은 문화 콘텐츠 앱인 ‘현대카드 다이브’에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선착순 1인 2매까지 무료 관람 예약이 가능하다. 동시에 다음 달 5일부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왓챠플레이’에서도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판타지 영화 특유의 표현기법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광고 등 전통적인 브랜딩 활동이 지닌 한계를 뛰어넘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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