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하반기 '역대 최대' 정규직 공채 실시

입력 2019-09-1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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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0명 모집...10월 4일까지 입사지원서 접수

(한국중부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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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은 올해 10월 4일까지 2019년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위한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130명이다.

채용절차는 1단계 직무적합도평가, 2단계 직무능력평가, 3단계 심층면접을 통해 직무능력을 검증하는 스펙초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선발분야는 사무, 정보통신, 발전기계, 발전전기, 발전화학, 토목, 건축, 안전 등 8개 분야로 최종합격 후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사회형평적 채용 일환으로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별도의 제한경쟁채용을 시행한다. 장애인 지원자에게는 전형별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신청접수 받아, 본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중부발전 홈페이지(http://www.komipo.co.kr) 또는 입사지원 홈페이지(http://komipo.saramin.co.kr)로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은 “하반기 최대규모 채용을 통해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부응하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제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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