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명절 시즌 신속하게 상품 받으세요"...빠른 배송 서비스 확대

입력 2019-08-29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가 추석을 맞아 빠른 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소비자들이 명절에 택배 업체 마감 걱정 없이 원하는 상품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압력밥솥, 전기팬, 조리도구 등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을 주는 주방가전과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무선청소기 등 가족선물로 좋은 가전에 이르기까지 빠른 배송 서비스 적용 범위를 늘렸다고 2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쇼핑몰 빠른 배송 서비스는 ‘스마트퀵’, ‘스마트픽’, ‘오늘배송’ 서비스다. 상품을 주문한 뒤 2시간 이내 퀵서비스로 배송받는 ‘스마트퀵’, 주문 상품을 수령하고 싶은 시점과 매장을 선택할 수 있는 ‘스마트픽’ 서비스를 이용하면 상품 배송을 기다리지 않고 받아볼 수 있다. ‘오늘배송’ 서비스는 고객이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낮 12시 이전까지 주문을 접수하면, 당일 가전상품을 출고해 오후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스마트퀵’, ‘오늘배송’ 서비스는 추석연휴 시작 전날인 다음 달 11일까지, ‘스마트픽’ 서비스는 12일까지 운영한다.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은 ‘스마트퀵’ 서비스 적용 상품을 기존 청소기, 핸드블렌더, 무선이어폰 등 기존 280여 개에서 태블릿, 별도 설치가 필요 없는 TV 등 가족선물로 좋은 가전을 추가해 총 320여 개로 늘렸다.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은 ‘스마트픽’ 서비스 적용 상품도 명절음식 준비에 도움을 주는 주방가전ㆍ용품 위주로 확대했다. 기존 면도기, 선풍기, 에어프라이어 등 중소형 가전 위주 상품군에서 이번에 전기레인지, 믹서기, 프라이팬, 칼 등의 조리를 도와주는 상품 120여 개를 추가해 총 9000여 개로 적용 범위를 늘렸다.

또 가족선물로 가전 구매를 염두에 둔 고객들을 위해 ‘오늘배송’ 서비스 적용품목도 늘렸다. 기존 TV, 세탁기, 의류건조기,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일부 설치가전 위주 300여 개로 운영해 왔던 서비스 적용상품을 밥솥, 전자레인지, 청소기 등 중소형가전으로까지 확대해 총 350여 개로 늘렸다.

김영석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지원팀장은 “명절시즌 배송 물량이 급증하면서 소비자들이 계획한 시점에 원하는 상품을 수령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며 “롯데하이마트는 명절 시즌에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신속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빠른 배송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남창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2.13%
    • 이더리움
    • 3,295,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4.07%
    • 리플
    • 2,163
    • -2.35%
    • 솔라나
    • 133,100
    • -4.18%
    • 에이다
    • 407
    • -3.55%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97%
    • 체인링크
    • 13,830
    • -4.55%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