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올 여름 최고 더위 온다…서울 낮 최고 37도

입력 2019-08-09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태현 기자(폭염에 마포대교로 나온 시민들)
▲신태현 기자(폭염에 마포대교로 나온 시민들)
10일은 올 들어 가장 더운 하루가 될 전망이다.

전국의 낮 기온이 33도 이상, 서울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고 동해안과 내륙은 35도 안팎의 찌는 더위가 예상된다. 더위는 밤까지 이어져 전국적으로 열대야 현상이 있겠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 '레끼마의 영향을 받는 강원 영서 일부에 소나기를 예상했고 태풍이 북상하는 모레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청주, 부산 등이 26도 춘천과 대구가 25도까지 오른다. 아침부터 이어진 더위는 서울이 최고 37도를 기록하는 것을 비롯, 춘천, 대구 등이 35도, 강릉과 부산이 32도까지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 0.5~3.0m, 남해앞바다 0.5~2.5m, 동해앞바다 0.5~1.0m로 일겠다. 먼 바다 물결은 서해와 남해 서부에서 최대 6m로 높게 일어 조업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인사는 같았지만…오세훈·정원오 엇갈린 선거사무실 아침 풍경
  •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박정원 두산 회장은 시타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4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00,000
    • -2.07%
    • 이더리움
    • 2,698,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66,900
    • -0.76%
    • 리플
    • 1,801
    • +0.84%
    • 솔라나
    • 106,500
    • -1.75%
    • 에이다
    • 299
    • -3.86%
    • 트론
    • 496
    • +1.64%
    • 스텔라루멘
    • 319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70
    • -3.25%
    • 체인링크
    • 12,370
    • +0.9%
    • 샌드박스
    • 88.3
    • -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