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스텍, 보통주 323만주 감자 결정

입력 2019-08-08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컨스텍이 자본금규모의 적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323만6031주를 1주 당 1만2361원에 유상매입해 소각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감자 후 자본금은 29억 원에서 13억 원으로, 발행주식수는 393만6031주에서 70만주로 변동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4,000
    • +2.85%
    • 이더리움
    • 3,350,000
    • +7.8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46%
    • 리플
    • 2,168
    • +3.39%
    • 솔라나
    • 137,700
    • +5.84%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0.04%
    • 체인링크
    • 14,250
    • +4.4%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