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내달 13일 주총 소집…분할안건 상정

입력 2019-07-29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은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해 다음달 13일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 부문의 '두산솔루스'와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두산퓨어셀'을 분할신설할 계획이다. 두산은 존속한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1일이다.

회사 측은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한다"며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및 각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4,000
    • -3.78%
    • 이더리움
    • 3,257,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58%
    • 리플
    • 2,159
    • -4.68%
    • 솔라나
    • 133,300
    • -4.58%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05%
    • 체인링크
    • 13,660
    • -5.86%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