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카 '홈 서비스' 본격화…전북 정읍 첫 고객에게 1호차 전달

입력 2019-07-2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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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차 고르면 집앞으로 탁송, 업계 최초 '7일 책임환불제' 병행

(사진제공=SK엔카)
(사진제공=SK엔카)

중고차 플랫폼 SK엔카닷컴이 새롭게 출시한 ‘엔카홈서비스’의 첫 번째 고객에게 1호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엔카홈서비스는 소비자가 구매를 원하는 차를 원하는 장소로 배송한다. 업계 최초 7일 책임환불제 도입으로 차를 충분히 타본 후 결정할 수 있는 구매 서비스다.

1호차 주인공 이모 씨(40세)는 “전북 정읍에서는 살 수 있는 차종이 한정적이어서 마음에 드는 차를 보려면 멀리까지 가는 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엔카홈서비스를 통해 편하게 마음에 드는 차를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홈서비스 차량은 SK엔카 전문 진단평가사가 진단한 무사고 차인 데다 7일 책임환불제가 적용된다고 해서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박홍규 SK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1호차 구매자처럼 사고 싶은 차가 먼 지역에 있을 경우나 직접 차를 보러 갈 시간이 없는 소비자의 문의가 많다”며 “SK엔카가 직접 책임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고차 구매 방법을 많은 소비자가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K엔카닷컴은 엔카홈서비스로 차량을 구매한 선착순 100명의 소비자에게 탁송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탁송 받은 차의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커피 쿠폰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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