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인권경영위원회 개최…인권존중 확산

입력 2019-07-17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6일 한국전력기술이 경북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열었다.(출처=한국전력기술)
▲지난 16일 한국전력기술이 경북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열었다.(출처=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은 16일 경북 김천 본사에서 2019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한전기술 인권경영위원회는 2018년 10월 인권경영의 효율적이고 지속적 추진을 위해 설치됐으며, 인권경영 체계와 규범의 제정 등 인권경영에 대한 중요 의사결정 기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위원회는 이배수 한전기술 사장을 위원장으로 해 내부위원 4명과 협력사 대표, 인권전문가, 사회적 약자 대표, 변호사 등 외부위원 4명으로 꾸려져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협력사를 찾아가 청렴·상생·인권 활동을 지원하는 ‘한기 CSI 프로그램’ 시행안, 2018~2019년도 이행실적 보고 안건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한전기술은 앞으로도 인권경영위원회 활동을 통해 인권존중 의식향상과 문화 확산 및 인권침해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694,000
    • -0.54%
    • 이더리움
    • 3,436,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46%
    • 리플
    • 2,109
    • -0.75%
    • 솔라나
    • 126,500
    • -0.71%
    • 에이다
    • 367
    • -0.54%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0%
    • 체인링크
    • 13,720
    • -0.15%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