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알라딘'·'토이스토리4', 한계단씩 추락

입력 2019-07-03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컷)
(출처=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틸컷)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개봉 첫날 6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전날 67만4684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세상,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게 됐고, 그런 그의 앞에 닉 퓨리(사무엘 L.잭슨)가 등장해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까지 합류하면서 전 세계를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 엘리멘탈 크리쳐스와 맞서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피터 파커는 평범한 10대 소년과 슈퍼 히어로의 삶 사이에서 고민하다 진정한 정체성을 찾아가는 데 초점을 맞춘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이어 그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던 '알라딘'이 2일 7만2410명의 관객을 유치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같은 날 3만5761명의 관객을 유치한 '토이스토리4'가 차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8,000
    • +3.67%
    • 이더리움
    • 3,507,000
    • +6.99%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73%
    • 리플
    • 2,026
    • +2.32%
    • 솔라나
    • 127,500
    • +4.17%
    • 에이다
    • 362
    • +2.26%
    • 트론
    • 475
    • -0.84%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49%
    • 체인링크
    • 13,700
    • +4.26%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