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임직원, 15일 영농철 과수농가서 일손지원 구슬땀

입력 2019-06-1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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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실시

(출처=농협중앙회)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15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의 과수농가 5곳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과수농가에서 포도 순 따기 및 농가 환경정비 작업을 펼치며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 농업인에 필요한 관수장비(양수기, 송수호스)를 농가에 전달했다.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전사적으로 임직원 일손돕기를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가을철 수확기를 맞이하는 11월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허식 부회장은 “농협 임직원을 비롯한 자원봉사단체 등과 함께 영농철 농업인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일손돕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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