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나흘 만에 반등...코스닥은 700선 회복

입력 2019-05-28 16: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 속에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 지수는 28일 전 거래일 대비 4.62포인트(0.23%) 상승한 2048.83에 거래를 마쳤다.

외인이 7599억 원을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88억 원, 5785억 원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가 23억1900만 원을 순매수한 반면 비차익거래는 4193억5200만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은행(-1.07%), 보험(-0.71%), 변동성지수(-0.53%), 전기전자(-0.37%) 등이 하락한 반면 종이목재(3.42%), 의약품(2.56%), 비금속광물(2.12%), 섬유의복(1.61%) 등은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에선 셀트리온(6.90%)이 돋보인 가운데 현대차(1.11%), 신한지주(2.45%), 포스코(0.43%) 등이 함께 상승했다. 삼성전자(-0.23%), SK하이닉스(-1.49%), 삼성전자우(-1.02%), 현대모비스(-0.91%), SK텔레콤(-1.17%)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09포인트(1.90%) 오른 702.76에 마감했다.

포스코케미칼(-1.86%)과 스튜디오드래곤(-1.46%)이 하락했고 셀트리온헬스케어(5.18%), 셀트리온제약(4.50%), CJ ENM(0.16%), 신라젠(3.82%), 헬릭스미스(3.17%), 에이치엘비(1.11%), 펄어비스(4.45%) 등이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2,000
    • +3.07%
    • 이더리움
    • 3,524,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3.17%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9,000
    • +1.42%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9
    • -1.01%
    • 스텔라루멘
    • 262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25%
    • 체인링크
    • 13,800
    • -0.6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