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더케이손해보험 신용등급 ‘A’ 신규평가

입력 2019-05-08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케이손해보험 주요 재무지표(제공=한국신용평가)
▲더케이손해보험 주요 재무지표(제공=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는 8일 더케이손해보험의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

한신평은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영업적, 재무적 지원가능성 △자동차보험 중심의 보험포트폴리오로 낮은 수익성 △우수한 자본적정성을 반영했다고 밝혔다.

한신평에 따르면 회사의 2018년 말 총자산은 8141억 원, 자기자본은 1501억 원 규모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교직원공제회의 지속적인 증자를 통해 우수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자본금 200억 원으로 설립된 이후 교직원공제회는 총 1400억 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했으며 2018년 말 지급여력(RBC) 비율은 193.7% 수준이다.

더케이손보는 교직원 고객군을 기반으로 영업력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신용등급에는 계열의 유사시 지원가능성에 따른 1노치(Notch) 업리프트(Uplift)가 반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50,000
    • +1.93%
    • 이더리움
    • 3,308,000
    • +2.4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6%
    • 리플
    • 2,000
    • +0.86%
    • 솔라나
    • 125,400
    • +2.7%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5%
    • 체인링크
    • 13,440
    • +3.0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